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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사’는 유엔의 전문기구나 보조기구가 아니다

유엔기법 8조 위반 임

김태희(직접민주주의뉴스 편집장) | 기사입력 2022/12/15 [23:17]

‘유엔사’는 유엔의 전문기구나 보조기구가 아니다

유엔기법 8조 위반 임

김태희(직접민주주의뉴스 편집장) | 입력 : 2022/12/15 [23:17]

<“가짜 유엔사해체 국제캠페인>은 한국과 일본에서 일어나는 새 유엔기법 위반 사례로 어떠한 성질의 표장, 휘장, 문자, 단어, 도형, 디자인, 사진 또는 그림에 결코 유엔 깃발을 배치하거나 부착할 수 없다고 밝힌 84깃발은 깃발 자체의 게양에 꼭 필요한 게 아닌 어떤 종류의 상품에 어떤 형식으로도 부착되어서는 안 된다고 밝힌 83항을 발표했다.

'가짜유엔사 해체 국제캠페인회원'들은 한파로 꽁꽁 얼어붙은 12월 14일에 파주시 적성면에 있는 6.25참전 ’파주 영국군 설마리전투비‘를 찾았다.

 

유엔, 유엔사에 대해 모든 것을 꿰고 계신 이시우 작가님이  설마리 전투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유엔, 유엔사에 대해 모든 것을 꿰고 계신 이시우 작가님이 설마리 전투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가짜유엔사 해체 국제캠페인회원들은 한파로 꽁꽁 얼어붙은 1214일에 파주시 적성면에 있는 6.25참전 파주 영국군 설마리전투비를 찾았다.

유엔이 정한 유엔기법을 위반하고 있는 현장을 찾아 깃발을 내리기 위해서였다.

 

 

’가짜유엔사 해체 국제캠페인‘ 회원들은 한파로 꽁꽁 얼어붙은 12월 14일에 파주시 적성면에 있는 6.25참전 ’파주 영국군 설마리전투비‘를 찾았다. 유엔이 정한 유엔기법을 위반하고 있는 현장을 찾아 깃발을 내리기 위해서였다.
’가짜유엔사 해체 국제캠페인‘ 회원들은 한파로 꽁꽁 얼어붙은 12월 14일에 파주시 적성면에 있는 6.25참전 ’파주 영국군 설마리전투비‘를 찾았다. 유엔이 정한 유엔기법을 위반하고 있는 현장을 찾아 깃발을 내리기 위해서였다.

 

’가짜유엔사 해체 국제캠페인‘ 회원들은 한파로 꽁꽁 얼어붙은 12월 14일에 파주시 적성면에 있는 6.25참전 ’파주 영국군 설마리전투비‘를 찾았다. 유엔이 정한 유엔기법을 위반하고 있는 현장을 찾아 깃발을 내리고 있다.
’가짜유엔사 해체 국제캠페인‘ 회원들은 한파로 꽁꽁 얼어붙은 12월 14일에 파주시 적성면에 있는 6.25참전 ’파주 영국군 설마리전투비‘를 찾았다. 유엔이 정한 유엔기법을 위반하고 있는 현장을 찾아 깃발을 내리고 있다.

 

가짜유엔사해체국제캠페인 팀은 20209월 구테레스 사무총장에게 유엔사령부의 유엔로고가 들어간 유엔기의 사용에 대한 문제를 제기했고 유엔은 11월에 유엔깃발법을 대폭 수정해서 유엔관보에 고시했다. 50년만의 개정인데 이것은 정말 획기적인 사건이었다!

1. 새 유엔깃발법이 확실하게 밝힌 것

군사작전에서의 유엔기 사용조항 삭제. (유엔사령부처럼 유엔공식조직이 아닌 단체는 자신들의 선박에 유엔기를 달 수 없다.)

 

고양 덕평리에  6.25 전쟁 필리핀참전비가 있다.
고양 덕평리에 6.25 전쟁 필리핀참전비가 있다.
’가짜유엔사 해체 국제캠페인‘ 회원들은 한파로 꽁꽁 얼어붙은 12월 14일에 필리핀 참전비로 다시 가서 깃발을 내리는 모습
’가짜유엔사 해체 국제캠페인‘ 회원들은 한파로 꽁꽁 얼어붙은 12월 14일에 필리핀 참전비로 다시 가서 깃발을 내리는 모습

 

2. 유엔 전문기관에 의한 유엔기 사용조항 삭제

-(유엔기는 유엔의 이익을 위해 필요할 수 있는 그러나 이 깃발법에 포괄되지 않는 그런 상황에서 유엔에 의해 설립된 모든 위원회 위원단 기타 법인으로서 유엔을 대신하여 활동하는 모든 단위에 의해 사용될 수 있다. (67년 유엔깃발법 42)-삭제 됨

 

일행은 지난 10월 24일 고양 필리핀참전비가 있는 덕평리의 깃발이 다시 게양되어 있다는 정보에 덕평리 필리핀 참전비로 가서 세 개의 깃발을 내린 다음 ’유엔 깃발법 8조 위반‘ 조항을 적은 종이를 같이 꽁꽁 싸매어 묶어두었다.
일행은 지난 10월 24일 방문했던 고양 덕평리의 깃발이 다시 게양되어 있다는 정보에 덕평리 필리핀 참전비로 가서 세 개의 깃발을 내린 다음  ’유엔 깃발법 8조 위반‘ 조항을 적은 종이를 같이 꽁꽁 싸매어 묶어두었다.

 

3. 유엔기 게양장소의 엄격한 제한

3-1-(a) 유엔이 점유한 모든 건물, 사무실 및 기타 부지와 자산, 그리고 3-1-(b) 관저로 지정된 모든 공관이외의 곳에서는 유엔기를 사용할 수 없다. 따라서 평택, 비무장지대 초소, 부산 유엔군묘지, 전국 70여개소의 참전비, 일본 유엔사 후방기지 등 사방에서 펄럭이는 유엔사령부의 기만적인 유엔 소속, 유엔기관인 척 하기는 이제 모두 중단되어야 한다.

 

 

일행은 지난 10월 24일 고양 필리핀참전비가 있는 덕평리의 깃발이 다시 게양되어 있다는 정보에 덕평리 필리핀 참전비로 가서 세 개의 깃발을 내린 다음 ’유엔 깃발법 8조 위반‘ 조항을 적은 종이를 같이 꽁꽁 싸매어 묶어두었다.
일행은 지난 10월 24일 방문했던 고양 덕평리의 깃발이 다시 게양되어 있다는 정보에 덕평리 필리핀 참전비로 가서 세 개의 깃발을 내린 다음  ’유엔 깃발법 8조 위반‘ 조항을 적은 종이를 같이 꽁꽁 싸매어 묶어두었다.

 

 1950625일 안보리 결의 82호의 문제점

한반도에서 625일 발생한 무력충돌에 대하여 유엔 안보리는 미국 정부의 요청에 따라 한국에서 발생한 무력충돌에 대해 논의하기 위한 첫 회의를 열었다. (중략) 상대국의 의견을 직접 듣기 위해 당시 안보리회원국이었던 유고슬라비아 대표(Mr. Beler)북한 정부가 안보리에 참석해 정부의 입장을 설명하도록초청하는 결의안을 제출했다. 그러나 이 결의안은 3개 안보리 회원국(이집트, 인도, 노르웨이)이 기권하고 소련과 중공(대만 장개석 대표가 여전히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음)이 부재한 상태에서, 미국과 미국 동맹 5개국의 반대로 채택되지 않았다. - 참고 : <"유엔사령부"의 실체와 그 문제점> 

 

12월 14일 한파로 꽁꽁 얼어붙은 겨울 파주시 적성면의 지천
12월 14일 한파로 꽁꽁 얼어붙은 겨울 파주시 적성면의 지천

 

   글, 사진 : 김태희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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